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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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존 반도체 주도주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은 매도하면서 하락장에서 이익 실현에 나섰다.

14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의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전거래일(11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넥스트레이드(NXT) 종가 기준 0.97% 하락했다. 이날 1.69% 하락한 삼성전자는 순매수 2위에 올랐다. 지난 10일에 이어 '삼전닉스' 매수 흐름이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