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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급등 속 뉴욕 증시의 선방 배경과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 다가오는 FOMC의 통화정책 방향 및 AI 기술 규제 논란 등 월가의 주요 쟁점을 분석했습니다.
신문과 방송에서 다 전하지 못한 월가 뒷이야기를 나누는 월가 백브리핑입니다.
11일(현지시간) 촬용한 월가 백브리핑에서는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도 뉴욕 증시가 선방하고 있는 저력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인공지능(AI)과 관련한 투자가 이어지고, 기업들의 실적이 견조한 상황이 투자심리를 떠받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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