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러시의 곡괭이"…SK하이닉스 ADR, 사상 최고가에도 "25% 더 오른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의 목표가를 줄줄이 올리고 있다. 전날 나스닥 시장에서 상장 후 최고가를 썼음에도, 2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ADR 상승세가 본주로 옮겨붙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메모리 사이클 아직 중반부"



"골드러시의 곡괭이"…SK하이닉스 ADR, 사상 최고가에도 "25% 더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