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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규제 도입으로 개인투자자의 거래가 급감한 반면 외국계 초고빈도매매(HFT) 거래는 상당 부분 유지되어, 시장 과열의 근본 원인 규명 없이 개인의 진입장벽만 높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후 HFT 급증에도 후속 조사 ‘감감’
“시장감시 책임론 부담에 소극적 대응” 업계서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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