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본사 및 연구소 조감도. /사진=알테오젠 제공
알테오젠 본사 및 연구소 조감도. /사진=알테오젠 제공
알테오젠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기술수출 계약 규모에서 실제 현금 유입과 실적으로 옮겨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9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선아·이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이제 계약보다 실적으로 봐야 할 때’ 보고서에서 “이번 계약은 실적과 많은 수의 이벤트(옵션 행사 및 임상 성공 등)를 일으키며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