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사진=매거진 서범세 기자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사진=매거진 서범세 기자
“일라이릴리와 유전성 난청 외 다른 적응증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의 플랫폼 기술수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11일 인터뷰에서 “RNA 치환효소를 이용해 RNA를 자르고 붙이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며 “플랫폼 자체에 관심을 갖는 회사와 개별 신약 자산에 관심을 갖는 회사에 각각의 방식으로 기술수출을 추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