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외국계 초고빈도매매(HFT) 기업에 대한 직접시장접속(DMA) 서비스 제공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효과로 올 상반기 수천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린 가운데, 외국계 초단타 거래가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한 893억으로 전체 63%…한투 452억 뒤이어
신한 반년 수익이 작년 1년의 1.6배…DMA 타고 거래 폭증
신한 893억·한투 453억 HTF로 벌었다
9일 한국경제신문이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국내 증권사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HFT 수수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한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대신증권·키움증권 등 5개사가 올 상반기 HFT 고객에게 받은 수수료는 총 1415억2000만원이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