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성수에 첫 팝업스토어 문 열었다… 본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총정리
성수동 한복판에서 소이빈을 직접 퍼 담아 정확히 87g을 맞히면 클렌징 오일 본품을 받을 수 있는 이색 체험이 펼쳐진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9월 9일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첫 단독 팝업스토어 ‘소이빈 방앗간(Soybean Mill House)’​을 통해 체험과 선물을 결합한 다섯 가지 주요 방문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매일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밤’ 본품을 증정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밤’은 부드럽게 퍼지는 샤베트 텍스처가 모공 속 피지는 물론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녹여내는 제품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소이빈 87g 계량하기’​다. 방문객이 준비된 소이빈을 직접 퍼 담아 87g의 무게를 맞히는 방식으로, 이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의’ 소이빈 함유 87% 식물성 오일의 87의 스토리를 담은 점이 인상깊다. 미션에 성공하면 마녀공장의 대표 제품인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 본품​을 받을 수 있다. 아쉽게 무게를 맞히지 못해도 55ml 미니어처가 제공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 방문객을 위한 참여 혜택도 다양하다. 먼저 마녀공장 공식 SNS를 팔로우하면 ‘소이빈 방앗간’ 작업일지와 소이빈 타포린백​을 받을 수 있다. 이어 팝업 공간을 SNS에 인증하면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 20ml를 증정한다.

체험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현장에 마련된 ‘소이빈 수확’ 미션에 성공하면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 미니어처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팝업스토어에서 제품 구매 시 전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체험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소이빈 방앗간’에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밤’ 본품 증정, 팝업 SNS 인증 시 클렌징 폼 증정, 소이빈 87g 계량 성공 시 클렌징 오일 본품 증정, 소이빈 수확 성공 시 클렌징 밀크 증정, 팝업 한정 전 제품 최대 60% 할인까지 총 다섯 가지 주요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공간 내 제품 테스트존에서는 '퓨어 소이빈' 5종과 신제품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라인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 미션 참여와 함께 마녀공장의 다양한 클렌징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브랜드 및 제품의 스토리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소이빈 방앗간’ 컨셉을 기획했고, 소이빈을 활용한 미션과 본품 및 미니어처 등 브랜드 제품을 경험하실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함께 준비했다”며 “제품 체험부터 게임, 쇼핑까지 ‘소이빈 방앗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녀공장 ‘소이빈 방앗간’은 9월 21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9에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