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 부진과 가격 민감도 상승 속에 전통 슈퍼마켓 점포는 줄어드는 반면 징둥·메이퇀·허마 등 플랫폼 기업의 초저가 할인점은 빠르게 늘고 있다. 허마
중국 소비 부진과 가격 민감도 상승 속에 전통 슈퍼마켓 점포는 줄어드는 반면 징둥·메이퇀·허마 등 플랫폼 기업의 초저가 할인점은 빠르게 늘고 있다. 허마
중국 오프라인 슈퍼마켓 시장에서 초저가 할인점만 빠르게 늘고 있다. 오프라인 슈퍼마켓 매장은 갈수록 줄고 있는데 초저가 할인점만 나홀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내 소비 부진과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기존 대형마트의 수익성이 고꾸라지고 있는 가운데 징둥, 메이퇀, 허마 등 중국 주요 플랫폼 기업만 초저가형 슈퍼마켓 매장 출점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소비 침체가 키운 초저가 경제

최근 중국 전역에서 징둥, 메이퇀, 허마 등 중국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상품 종류를 대폭 줄이고 자체브랜드(PB) 비중을 높여 원가를 낮추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즉시배송 거점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