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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의 대미 원전 8기 건설 합의 소식에 관련 주가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간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수혜가 예상되는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한·미 중 어떤 모델이라도
핵심 기자재 공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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