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생산 부지 전경. (사진=대한유화)
대한유화 생산 부지 전경. (사진=대한유화)
대한유화가 석유화학 업황 개선 기대에 반등하고 있다. 부타디엔과 모노에틸렌글리콜(MEG) 등 주요 제품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적자 폭도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유화는 전 거래일보다 0.21% 하락한 9만73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5일 8만2000원까지 떨어졌던 주가는 이날까지 18.7%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