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오롱티슈진 로고. /사진=코오롱티슈진 제공
사진=코오롱티슈진 로고. /사진=코오롱티슈진 제공
골관절염 치료제 개발의 무게중심이 염증을 억제하거나 연골 재생을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주사제에서 손상된 연골을 직접 복원하는 국소 재생 치료로 옮겨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8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한용희·김민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코오롱티슈진이 던진 질문, 골관절염의 다음 답은?’ 보고서에서 “관절 환경을 간접 조절하는 접근을 넘어, 손상 부위에 세포·조직을 직접 적용하는 국소 재생형 치료가 대안으로 주목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