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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차세대 AI 모델 'GPT-6 아스트라' 출시가 범용 인공지능(AGI)의 도래를 알리며 AI 인프라 강세론을 부활시켰고, 이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피 지수가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7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의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를 가리켜 이렇게 선언했다. AGI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 대부분을 스스로 배우고 수행할 수 있는 AI를 뜻한다. 10만개 넘는 엔비디아 칩으로 훈련된 아스트라는 '직접 일하는 AI'의 새 분기점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AI 인프라 강세론에 모처럼 뜨거운 군불을 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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