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에서 공개된 LG전자의 인공지능(AI)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사진=뉴스1)
CES 2026에서 공개된 LG전자의 인공지능(AI)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사진=뉴스1)
LG전자가 로봇 부품 수주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 로봇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신사업이 커지면서 가전·TV 중심이던 LG전자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20% 오른 21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수주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