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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통합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최수연 대표 직속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지난해 인수한 세나클의 위의석·박찬희 공동대표를 수장으로 선임하여 분산되어 있던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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