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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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지난 4일 상장한 스카이랩스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도 대거 담았다.

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는 전 거래일에 스카이랩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스카이랩스는 이날 상장한 의료기기 업체로, 세계 최초로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를 개발한 곳이다. 스카이랩스는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35% 상장하며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