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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원유 및 원자재 관련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투자자 자금은 미국 대표지수와 채권 ETF에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ODEX WTI원유선물'
1주일 새 10% 상승 1위
팔라듐·콩 ETF 3% 뛰어
채권 투자 상품도 인기
6일 ETF체크에 따르면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제외한 ETF 중 최근 1주일 수익률 1위는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에 투자하는 ‘KODEX WTI원유선물(H)’로 9.93% 상승했다. ‘TIGER 원유선물Enhanced(H)’도 9.62% 올라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미국 중심 반도체 공급망 재편 수혜 기업을 담는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으로 4.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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