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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아파트 상승률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가 0.65%로 가장 높았으며, 최고가 거래는 서울 압구정동 '한양4차'(90억 원), 최고 전세가는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20억 2,500만 원)가 차지했습니다.
서울 성북·성남 중원 등 강세
압구정 한양4차 90억 손바뀜
과천푸르지오써밋은 2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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