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광통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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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한 주 새 3배 이상 뛰었다. 한올바이오파마와 오이솔루션 등도 실적 눈높이가 큰 폭으로 높아졌다.

6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7억원으로 집계됐다. 1주일 전과 비교해 252.38% 급증해 집계 대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은 광섬유와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통신 인프라 기업이다. 전 세계 광섬유 가격 상승과 미국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확대로 광케이블 수요가 늘고 있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