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입어 주가 급등을 기록하며, 버크셔 해서웨이를 제외한 S&P500 내 모든 금융 기업의 자본 규모를 넘어서는 자산 기업으로 도약했다.
한달만에 주가 48.31% 상승
"총 준비 자본, 버크셔 해서웨이 이어
2위 업체 도약" 상승세 이어질 듯
"S&P500 내 모든 금융 기업 자본 제쳐"
미국 증시에서 지난 4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월간 주가 상승률은 48.31%에 달했다. 이 회사 주가는 4일 하루 만에 17.56% 급등했다. 최근 주가 급등의 배경은 비트코인 상승세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8만1400달러 부근까지 오르며 지난 5월 15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