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원픽' 된 알테오젠…증권가 "54만원 간다"
코스닥 시총 1위 기업 알테오젠에 대한 증권가의 눈높이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알테오젠이 잇달아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면서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회사다.

3일 신한투자증권은 알테오젠의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54만원으로 12.5% 상향 조정했다. 이날 보고서를 낸 대신증권(41만원→45만원)과 삼성증권(35만원→37민원)도 모두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