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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신용 리스크 우려와 클라우드 사업의 고성장 전망이 대립하는 가운데, 향후 실적 발표를 통해 대규모 투자 대비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번스타인 "목표주가 325달러..2배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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