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인데 주가 2배 간다고?"…오라클 두고 월가 시끌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을 둘러싸고 월가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로 '신용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 초기 단계라면서 주가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뛸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번스타인 "목표주가 325달러..2배 상승 여력"



"빚더미인데 주가 2배 간다고?"…오라클 두고 월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