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주가가 2일 세계폐암학회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에 장중 10% 넘게 뛰었다. 네이버증권 제공
보로노이 주가가 2일 세계폐암학회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에 장중 10% 넘게 뛰었다. 네이버증권 제공
보로노이가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핵심 항암신약 후보물질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2일 오후 2시57분 기준 보로노이는 전 거래일보다 3.19% 오른 17만13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8만3500원까지 오르며 상승률이 10.54%에 달했다. 차세대 폐암 치료제 ‘VRN11’의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