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 사옥. /사진=한스바이오메드 제공
한스바이오메드 사옥. /사진=한스바이오메드 제공
한스바이오메드가 셀르디엠과 기존 피부 이식재의 고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됐지만 인체조직 이식재와 신제품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2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인체조직 이식재의 성장률이 높고 미래 성장 잠재력도 크다”며 “실적 성장과 신제품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주가 조정 이후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