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잭팟' 삼성전기…이틀째 투자 고수들 매수세 몰렸다
미·이란 무력 충돌 재격화, 국제유가 5% 급등, 글로벌 국채금리 폭등이라는 삼중 악재를 소화하면서 2일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수익률 1% 초고수들은 삼성전기와 삼성물산 등을 담고 SK하이닉스와 로보티즈를 가장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인 반면, SK하이닉스는 대거 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