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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외국인 투자자들은 호실적과 신사업 가시화로 체질을 개선 중인 LG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확실한 실적을 내는 바이오·헬스케어 및 조선 업종 대표주를 집중 순매수했습니다.
셀트리온 등 ‘실적 바이오주’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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