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급등에도 코스피 상승…JP모간 "亞 반도체 매집하라"
국내 증시가 1일 지정학적 갈등을 뚫고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유가, 금리 등 대외적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반도체 투톱의 자사주 매입이 하단을 단단히 받치고 있는 모양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일보다 0.23% 상승한 6835.8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과 같이 개인(-4772억원), 외국인(-5374억원), 기관(-6698억원) 등이 모두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반영되는 기타법인이 1조6887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하방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