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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창업주 모친의 주식 증여 후 발생한 유류분 소송에서 패소한 사례를 통해 제3자인 법인에 대한 유류분 청구 요건과 민법 개정에 따른 가액반환제도 도입 및 세무적 시사점을 분석했습니다.
법원 "동생에게 1만5166주 돌려줘라"…법인도 반환 의무
3월 개정 민법은 '금전 반환' 원칙…가업승계·경영권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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