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올해를 인공지능(AI)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업무 현장 곳곳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DB금융센터 사옥. /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은 올해를 인공지능(AI)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업무 현장 곳곳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DB금융센터 사옥. /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이 주주환원 확대 계획을 내놓았지만 주가는 약세로 마감했다. 주주환원 계획에서 자사주 매입·소각을 예외적인 수단으로 남겨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DB손해보험은 전 거래일보다 3.36% 내린 18만110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 19만5000원대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