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진=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지난 28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를 순매수하고, SK하이닉스는 대거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적 분할에 따른 한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와 앤트로픽 상장 수혜가 기대되는 SK텔레콤도 초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

31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원금 1000만원 이상 기준) 지난 28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주가는 3.93%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