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프리미엄9 회원을 위해 지난 6일 서울 중림동 본사 다산홀에서 ‘긴급진단, 한국 증시 어디로 가나’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은택 KB증권 리서치본부 전략총괄, 류형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지난달 급락 이후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신호를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