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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예상을 소폭 상회하며 금리가 상승했으나, 국제유가 안정과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 및 향후 고성장 전망에 힘입어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 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두 배 넘게 증가했고요. 내년, 2028년 매출도 최소 70% 성장을 예고하면서 시간 외 거래(미 동부시간 오후 6시)에서 4% 뛰고 있습니다.
1. 살짝 뜨거운 물가…그래도 괜찮다?
26일 아침(미 동부시간)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0~0.2% 내림세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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