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소득 요건을 대폭 완화하고 최장 20년 거주를 보장하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을 3기 신도시에 공급하는 등 청년과 무주택 가구를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2040가구 공급
3기 신도시 역세권 단지
무주택 청년에 절반 배정
나머진 무주택 일반가구
기본 6년 거주 가능
자녀 3명 땐 최장 20년
소득·임대료 내달 윤곽
◇중위소득 150% 문턱 없애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보편형 공공임대는 내 집 마련이 아직 이르고 전셋값 부담이 큰 청년층을 겨냥했다.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이 무주택 청년에게 배정되고 나머지는 무주택 일반 가구가 입주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