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건설 계열사 SK에코플랜트가 지난달 발행한 1년 만기 회사채가 연 4%대 금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증권사 장외채권 시장에서 ‘SK에코플랜트186-1’의 매수금리는 연 4.30%다. 신용등급은 A-, 만기는 내년 7월 30일이다.

1000만원을 투자해 만기까지 보유하면 세전 기준 약 1040만4020원을 받을 수 있다. 세전 은행환산수익률은 연 4.26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