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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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800선 아래로 밀렸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상승한 데다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까지 쏟아진 영향이다. 낙폭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분 코스닥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오전 11시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6% 내린 796.67을 기록하며 전날의 상승분을 하루 만에 모두 반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