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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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을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까지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월간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국내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SK스퀘어 역시 순매수 8위에 이름을 올렸다. SK하이닉스는 오전 10시 기준 11.47% 급등한 167만200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