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주주가치 제고와 효율적인 자본 배치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는 수급 개선과 주당가치 상승을 통해 주가 반등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가 오르고 밸류에이션 개선될 것
공시 당일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전일 대비 9.75% 하락한 150만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나, 장 마감 후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알려지면서 애프터마켓(넥스트레이드)에서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프터마켓 주가는 162만2000원에 마감했다. 정규장 종가 대비 8%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프리마켓에서도 비슷한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