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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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다시 커지면서 테마형,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외면받고 있다. 대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이는 미국 지수와 머니마켓펀드(MMF) ETF 등 '파킹형' 상품에 투자 자금이 몰리고 있다.

19일 ETF체크에 따르면 전일 기준 미국 지수형 상품에 투자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560억원)과 'TIGER 미국S&P500'(407억원)은 순유입 상위 1, 4위로 집계됐다. 'KODEX 미국S&P500'엔 234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돼 8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