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실적 부재와 상용화 지연 우려로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공매도 투자자들이 약 2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매도 투자자들 21억달러 '잭팟'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