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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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지수가 주춤하자 낙폭이 큰 대형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도 일부 종목은 비중을 줄이는 모습이다.

지수 주춤하자 개미들 울상…상위 1% 고수들은 '이걸'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