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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TVCF 캠페인 ‘중력을 이기는 과학’ 편 공개
TVCF 세 번째 에피소드 ‘중력편’ 공개… 숙면의 개운함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표현
고난도 와이어 액션·특수효과로 연출한 공중 유영 장면… 몰입감 넘치는 비주얼 완성
카메오로 등장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신제품 ‘탱고(Tango)’까지 볼거리 한가득
고난도 와이어 액션·특수효과로 연출한 공중 유영 장면… 몰입감 넘치는 비주얼 완성
카메오로 등장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신제품 ‘탱고(Tango)’까지 볼거리 한가득
이번 ‘중력 편’은 작년 하반기 선보인 ‘론칭 편’과 올해 상반기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에 이은 세 번째 에피소드로, 에이스침대만의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한층 더 넓혔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광고에서 깊은 숙면을 취한 뒤 몸이 한결 가벼워진 듯한 느낌을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개운하게 아침을 맞는 숙면의 경험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숙면의 가치를 담았다. 특히 브랜드 헤리티지인 ‘침대=과학’을 제품 기능 설명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숙면 경험에 빗대어 직관적으로 전달한 것이 핵심이다.
영상은 박보검의 손 위로 사과가 중력을 거스르고 떠오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침실에서 깨어난 여성이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가벼워졌어”라며 의아해하자, 방 안의 사물들과 여성의 몸이 함께 공중으로 떠오른다. 그 순간 등장한 박보검은 허우적대는 여성의 손을 잡아주며 “에이스에선 중력이 다르니까요”라며 모든 상황을 설명한다. 이어 “몸이 가벼워지는,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침대는 과학’이라는 슬로건을 각인시키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중력이 다르게 작용하는 공간’을 실감 나고 역동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고난도 와이어 액션과 특수효과를 과감히 활용했다. 여자 모델은 몸이 가볍게 떠오르는 장면을 위해 오랜 시간 와이어 액션 촬영을 직접 소화한 것은 물론, 긴 촬영 시간에도 흐트러짐 없이 동작을 완벽히 펼쳐냈다.
여기에 사과와 책, 찻잔, 여행가방 등 침실 곳곳의 오브제가 두둥실 떠오르고 커튼이 크게 부풀어 오르는 연출을 더해 마치 중력의 법칙이 뒤바뀐 듯한 환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인물과 사물이 공중에서 함께 부유하는 역동적인 장면을 통해 ‘몸이 가벼워지는,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한층 몰입감 있게 표현했다.
광고는 세계관을 완성하는 디테일에도 공을 들였다. 캠페인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토끼 전령'을 재등장시켜 시리즈의 연속성을 살렸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카메오로 깜짝 등장시켜 유쾌한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세 개의 곡선 패널이 돋보이는 신제품 침대 '탱고(Tango)'를 배치해 레트로 클래식 무드의 감각적인 광고 세트를 완성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중력 편’은 깊은 숙면이 다음 날의 개운함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상상력으로 풀어낸 광고”라며 “앞으로도 에이스침대만의 ‘침대=과학’ 헤리티지를 소비자가 더욱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