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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 유입으로 연중 최저치인 1410원 선까지 하락했으며, 미 금리 인상 우려 완화의 영향으로 국내 장기 국고채 금리도 하락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15일 오전 6시 기준 2.5원 내린 1416.10원을 기록했다. 8일 1409.5원을 나타낸 환율은 지난주(10~14일) 1416~1419원에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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