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넣으면 380만원 이자로...지금 특판한다는 '이 예금'
은행권 수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금리 특판 예·적금이 줄줄이 출시됐다. 카드업계에선 고급 소비에 특화한 VVIP 전용 카드가 등장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최고 연 9%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신한 적금 9단’을 출시했다. 기본 이자율은 연 3%로 신한카드 이용실적과 신한은행 예·적금 미보유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6%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월 납입금액은 최대 30만원이다. 다음달 30일까지 20만 계좌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