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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분양 대금을 20~30년에 걸쳐 분할 납부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주택을 공급한다.
공공 물량의 15% 공급
청년층 청약 부담 낮춰
10월 시행안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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