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냉식 냉각시스템으로 사업 체질을 완전히 전환한 한중엔시에스가 삼성SDI와의 협력 및 미국 공장 건설을 발판 삼아 2030년 매출 1조 원 달성과 글로벌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30년 만에 사업 종료
국내 첫 ESS 수냉식 시스템 상용화
삼성SDI 1차 협력사로 美 동반진출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자동차부품 5000종 과감히 정리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자동차 부품 3차 협력사로 출발해 2차 협력사까지 성장했다. 한때 매출 1000억원 규모로 몸집을 키웠고 고객사는 100곳, 생산 품목은 5000종을 넘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