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헤지스의 '글로벌 틱톡 크루'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들이 내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장서우 기자
지난 3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헤지스의 '글로벌 틱톡 크루'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들이 내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장서우 기자
지난 3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 위치한 헤지스(HAZZYS)의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 매일 같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이날은 더 특별했다. 매년 이맘때쯤 열리는 내년 봄·여름(SS) 시즌 수주회에 역대 처음으로 틱톡커들이 자리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신제품들을 둘러보며 수시로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현장에서 만난 카메룬 출신 카엘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스타일링하기 좋은 데님 컬렉션을 SNS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헤지스는 데님을 주요 소재로 하는 ‘헤지스 블루’를 세계 시장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헤지스의 '글로벌 틱톡 크루'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들이 내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장서우 기자
지난 3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헤지스의 '글로벌 틱톡 크루'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들이 내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장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