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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감산으로 인한 구형 D램 품귀 현상 수혜로 제주반도체의 실적이 급성장하며 투자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나, 높은 중국 매출 의존도는 향후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된다.
제주반도체, 올해 주가 230% 뛰어
액티브 ETF 8종 포트폴리오에 편입
中 CXMT 증설은 변수
중국 의존도도 부담
구형 D램 가격 뛰자 실적도 ‘점프’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시장에서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3.76% 하락한 8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말 종가 2만6350원과 비교하면 올해 들어 230.1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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