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저평가' GS의 화려한 반전…올해 들어 주가 80% 급등
'3.9배 대 51.83배'

GS와 두산의 12개월 후행 주가수익비율(PER) 차이다.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GS는 대형 지주회사 가운데 가장 저평가 된 기업이다. 두산 뿐만아니라 LG(32.96배), LS(29.62배), SK(14.45배) 등 타 대형 지주사들과 비교해도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