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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지방 분양 시장에서 경남, 충남, 부산 등 주거 중심지를 중심으로 8,440가구의 아파트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들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부산에 1061가구 규모 분양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월 지방 청약 예정 물량은 8440가구(일반분양 7077가구)로 집계됐다. 광역시 중에선 부산이 1061가구로 가장 많다. 세종(676가구)과 대구(674가구), 광주(638가구) 등에서도 분양이 이뤄진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지역별 입지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규 분양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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