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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실거주 중심 세제 개편으로 고가 주택의 세 부담이 가중되고 전·월세 공급이 축소되는 한편, 중저가 저평가 단지와 공공분양 시장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비거주 다주택자 절세 매물 출회 가능성
집주인 실거주 늘어 전·월세 줄어들 수도
서울 중저가·외곽 지역은 매매가 강세
인천 계양지구 이르면 이달 본청약
경기 양주·의정부·수원·부천 속속 분양
◇더 강해지는 실거주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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